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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성이 연령별 체크해야하는 산부인과 검사 총정리
작성자 유경원 작성일 2011-06-18 조회수 4010
온라인상담 답변 내용

연령별 체크해야 하는 산부인과 검사 총정리

헬스조선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 입력 2011.06.17 09:12 | 수정 2011.06.17 09:17 | 누가 봤을까? 20대 여성, 광주

 




건강에 대한 여성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의 건강은 출산과 생리로 호르몬 변화가 있기 때문에 나이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나이에 따라 여성 건강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봤다.





↑ [헬스조선]

◆유아는 성조숙증, 청소년은 생리 주의해야


유·소아의 경우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기 어렵기에 평소 부모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많이 나타나는 성조숙증은 여아 8세, 남아 9세 이전에 2차 성징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전체 중 90%가 여아에서 발생하며 성장판이 닫혀 키가 자라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물론 여성 호르몬이 분비돼 초경을 시작해도 어느 정도 성장이 이루어지지만, 한계가 있다. 또한 2차 성징이 일찍 나타나게 되면 또래 집단에서 이질감을 느끼게 되는 문제도 생길 수 있다.

초경 연령은 평균 12세로, 보통 11~14세 사이에 생리를 시작한다. 초경을 할 때 호르몬 불균형으로 일시적으로 출혈이 있을 수 있으나 한 달 이상 지속되면 문제가 있는 경우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생리통은 이 시기에 매우 중요하게 취급돼야 한다. 자궁 기형이 생리통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빈도는 높지 않으나 조기에 진단받아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성인이 되었을 때 자궁내막질환이나 불임을 초래할 수 있다.

청소년기의 지나친 다이어트, 심한 운동,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 체지방의 급격한 증가 혹은 감소 등은 무월경이나 월경이상을 불러온다. 이 시기에 풍진이나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을 맞아 미래의 임신 합병증이나 암 질환에 대해 예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임기에는 1년에 한 번 산부인과 검사는 필수


성경험이 있거나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산부인과를 찾아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성경험이 있는 여성의 경우 자궁경부암 검사를 필히 받아야 한다. 보통은 성관계 후 6개월이 지난 후 받으면 되고 이후에는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임신 전에는 태아 또는 신생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풍진, B형 간염, 매독, 에이즈 등의 검사를 받아야 한다. 임신 중에는 태아의 발육 상태와 임산부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데 일반적으로 임신 초기인 4~8주에 처음 검사를 시행하고, 28주까지는 1개월에 1회, 28~36주에는 2주일에 1회, 임신 36주 이후에는 1주일에 1회씩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중년기로 접어드는 이 시점, 자궁경부암 확인해야


중년기를 위협하는 대표적인 여성 질환으로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등이 있다.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자궁암이라고 말하는 암으로 자궁경부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이다.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과 건강한 성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최근에는 자궁경부암 백신이 보급되었으므로 전문의와 상의해 보는 것이 좋다.

자궁내막암은 자궁 안쪽에 위치한 내막에 악성종양이 발생한 경우다. 연령, 종족, 폐경 시기, 비만 여부, 분만 횟수, 당뇨병, 호르몬제 복용 여부 등이 영향을 미친다. 비정상적인 자궁출혈, 특히 폐경기 이후의 질 출혈, 골반 내 통증 등이 있을 시에는 일단 세심한 검사가 필요하다. 자각증세가 없을 수도 있으니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난소암은 국내 여성암 발생 중 8위를 차지하지만, 매우 치명적인 질환이다. 난소암은 불임여성과 출산 경험이 적은 여성에서 흔히 발생하고, 50대 중후반에서 주로 발병하고 5~10% 정도는 유전성이 있으므로, 가족 중에 난소암, 유방암 환자가 있다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 출산과 경구피임약 복용이 난소암의 예방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폐경 전후인 갱년기에는 신체·정서적 안정 필요해


여성은 난소 기능이 소실되면서 폐경을 맞게 된다. 모든 여성이 겪는 필연적인 생리현상이나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의 결핍은 장기간에 걸쳐 신체적·정신적 질환의 원인이 되고, 이 시기 갱년기 장애를 겪는 원인이 된다. 최근에는 폐경을 맞은 여성의 많은 숫자가 호르몬요법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간 기능에 이상이 있거나 유방암 혹은 자궁내막암 위험이 있는 여성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

갱년기 증상은 초기에는 얼굴이 화끈거리는 홍조가 가장 흔하게 나타나고 이 밖에 식은 땀, 불면증 등의 증상이 있으며 중기증상으로는 비뇨 생식계의 위축 증상으로 질 건조감, 반복적인 세균성 감염과 빈뇨 등이 있다. 또 폐경기간이 한참 경과한 말기에는 장기적 후유증으로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이나 뇌혈관 질환, 노인성 치매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갱년기 장애의 경우도 폐경 치료와 마찬가지로 호르몬요법을 주로 이용한다. 또한 운동과 적절한 칼슘, 비타민의 섭취, 금연 등이 중요하다.

이 시기에는 골밀도 검사를 통해 골다공증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폐경기를 거치면서 뼈를 구성하는 성분이 감소함에 따라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부러질 수 있다. 골다공증은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 호르몬 대체요법을 통해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좋다.

◆66세 이상 노년기에는 요실금 주의


인생의 휴식기이기도 하지만 많은 질병으로 고통스럽기도 한 시기다. 요실금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긴장(기침, 재채기, 경주, 도약, 줄넘기 등) 활동을 하다 무의식적으로 소변이 나오는 긴장성 요실금과 소변을 누고 싶으나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실례를 하는 절박성 요실금이 있다. 요실금의 치료를 위해서는 긴장성 혹은 절박성의 감별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며 일차적으로 골반저부 근육운동, 전기-자기장 신경자극요법 및 약물요법 등과 상태가 심한 경우 수술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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